TeSA(Temporal & Spatial Analysis Laboratory)
시공간분석연구실은 토지이용-교통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
미래 도시공간구조의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관리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 

​토지이용과 교통의 상호작용은 전통적인 도시계획 이론 중 하나로, 이들 간의 상호작용은 접근도를 매개로 하여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. 토지이용과 교통을 중심으로 도시를 구성하는 요소 간의 관계를 고려하는 토지이용-교통  통합모델은 장기적인 도시 공간과 활동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한 융복합적 방법론이다. 도시계획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토지이용-교통 통합모델을 활용한 장기예측은 경제적으로 합리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도시개발과 관리를 위해 주목받고 있다. 시공간분석연구실에서는 영국의 DELTA(토지이용모델)와 Ohmnitrans(교통모델)을 결합하여 국내의 도시에 적용하기 위한 한국형 토지이용-교통 통합모델을 구축하고 있다.

​또한 장기적인 시뮬레이션 결과를 활용하여 역세권과 생활권과 같은 미시적 공간에서의 실제적인 시공간분석 어플리케이션(Application for temporal & spatial analysis)을 개발하여 왔다. 특히 역세권의 범위설정과 상업시설 입지변화, 생활권의 거주 및 여가환경평가 등의 연구는 민간에서의 다양한 상권분석, 역세권 분석, 거주 및 여가환경 분석, 부동산 투자 및 수요분석 등 그 활용범위가 넓을 것으로 기대한다.

​역세권 상업입지 변화 예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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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네트워크 기반 역세권 범위설정

​대중교통 접근도(지하철)

건물에너지 분포